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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ME > BONBON BLANCHE > 봉봉블랑쉬 소개

About Bonbon blanche 안녕하세요, 봉봉블랑쉬 포토그래퍼 김익수입니다.

행복을 담아드립니다.

처음 카메라를 손에 잡던 시절
내 마음에 드는 사진을 만들기 위해
이렇게도 찍고 저렇게도 찍고...
이렇게도 리터칭해보고 저렇게도 리터칭해보며
한가지의 대상이 찍는 방법과 리터칭의 방법에 따라
아주 다른 분위기를 나타내는 걸 보고 카메라를 손에서 떼지 못했답니다.
무척이나 즐거웠습니다.

지금 저는 저와 인연이 닿는 분들을 사진에 담고 있습니다.
옆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셔터를 누르다 보면
이분은 이 모습이 참 예쁘구나...
또 이런 표정일 때 참 예쁘구나...
예쁜 모습에서 더 예쁜 모습들이 보이더군요.
그럼 어김없이 많은 셔터를 누르게 됩니다.
남는 건 사진뿐이라는 말처럼 사진은 추억이지요.
훗날 추억을 되돌아보기 위해 사진을 펼쳤을 때
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가슴은 따뜻해질 수 있는 사진
그런 사진은 예쁜 사진만이 아닌 행복한 사진이겠죠.
그날의 행복한 모습... 추억으로 담아드리기 위해 한장 한장 담습니다.

행복한 모습을 담고자 최선을 다한 그 노력을 알아주실 때 저는 행복합니다.
그 행복 때문에 카메라를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군요.
여러분의 행복한 순간도 아름답게 담아드리겠습니다.
초대해주시겠어요?^^

봉봉블랑쉬 싸인